서울아리랑 명성황후와 만나다 공연

 
서울아리랑보존회
(사)한국전통음악치유협회
전국매장

서울아리랑 명성황후와 만나다 공연

협회관리자 0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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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 명성황후 서거 116주기 추모 공연


명성황후 서거 116주기, 1895년 10월8일 일본에 의해 희생당하신 명성황후의 넋을 기리는 추모 공연이었다.

황희주 원우의 ‘어머니의 아리랑’ 시극으로 시작하여 박영순 회장의 ‘호남살풀이춤’과 유명옥 이사장의 ‘명성황후아리랑’, 김복희 부회장의 ‘영화주제가아리랑’, 남양주아리랑보존회 이사장의 우정출연으로 ‘긴아리랑’, 서울아리랑보존회 회원들의 자즌아리랑시범단의 ‘아리랑체조’ 등으로 마무리 하면서 서울아리랑의 진면목을 보여 주었다.

원래 추모제는 경건하게 색이 없는 옷을 입고 지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요즘 코로나19 장기화되면서 사회분위기가 너무 우울하고 힘들어 일부러 화려한 옷으로 추모공연을 가졌다.

   

유명옥 아리랑음악 치유학 박사는 “나라의 국모이셨던 황후께서는 침울한 제사 보다는 오히려 이런 모습으로 즐기는 모습을 더 좋아하실 겁니다. 앞으로 더욱 강건하고 행복한 문화대한민국으로 가는 것이 아리랑음악치유의 목적이며, 그 중심에 서울아리랑이 있다“라고 하면서 모델 회원들에게서 행복한 모습으로 밝고 건강한 대힌민국의 희망찬 비전을 내다봤다.  2020.10.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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