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 / 종두선전가아리랑

 
서울아리랑보존회
(사)한국전통음악치유협회
전국매장

코로나19 극복 / 종두선전가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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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역병은 있어왔다

마마라고 하는 천연두, 혹역, 장티부스 등이다.

천연두가 유행할때 아리랑은 부적으로 쓰이기도 했다.  예전에 역병이 유행 할때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대처했는가?

역병에 대한 전시를 하고 있는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았다. 격리하기, 거리두기, 많은 사람이 모이지 않게 제사도 지내지 않았다.

굿도하고, 여제를 지내능 등 시대와 방법은 달라도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은 같았다. 비용은 국가에서 부담하는 것도

지금과 다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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